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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잇, 간편식에서 야식∙베이커리로 사업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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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잇이 간편식에서 쌓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야식과 홈 베이커리 등 다양한 식음료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간편식 마켓 윙잇을 운영하는 아그레아블(대표 임승진)은 자체 홈베이커리 브랜드인 ‘써드베이커리’(3rd.Bakery)와 분식∙야식 브랜드 ‘페이보잇’(favoreat)에서 잇따라 히트상품을 선보였다.

2020년 10월부터 시작한 써드베이커리는 냉동빵이나 냉동생지를 소량포장 판매해 간편한 간식이나 아침식사로 인기가 높다. 특히 ‘쌀두부베이글’이나 ‘쌀올리브베이글’은 쌀가루과 통두부, 올리브를 사용한 새로운 조합으로 개별포장되어 있어 밀가루를 꺼려 하는 사람들에게 건강한 간편 아침식사로 좋다.

윙잇이 간편식에서 쌓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야식과 홈 베이커리 등 다양한 식음료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아그레아블 제공)

또 2020년 11월 런칭한 페이보잇은 핫도그 3종, ‘한입 빠삭 먹태구이’, ‘나 혼자먹는 대패 삼겹살’ 등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최근 출시한 ‘통치즈 핫도그’는 그동안 온라인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상품으로, 소시지 없이 모짜렐라 치즈로만 채워 넣어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다.

‘한입 빠삭 먹태구이’는, 봉투만 뜯어 동봉되어 있는 소스만 트레이에 부으면 완성되는 간편한 안주로, 홈술족에게 큰 인기이다. 손으로 직접 손질한 먹태를 300도 고온에 구워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살렸다. 페이보잇의 시작과 함께 돌풍을 일으킨 먹태구이는 출시 두 달 만에 높은 판매액을 높였다.

임승진 아그레아블 대표는 “건강한 아침을 준비하는 써드베이커리와 간편하게 즐기는 분식∙야식인 페이보잇은 윙잇이 바쁜 현대인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곳으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을 보여준다”라며 “올해는 더 다양하고 품질 높은 상품으로 고객의 아침부터 야식까지 책임지겠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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