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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올가홀푸드, ‘네이버 장보기’에 친환경 식품점으로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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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식품점인 올가홀푸드 방이점을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가 언택트 시대에 맞춰 ‘네이버 장보기’에 입점하며 O4O(Online for Offline) 서비스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장보기’는 마트, 슈퍼, 시장까지 다양한 스토어의 상품을 네이버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지난 8월 론칭한 서비스다. 네이버 회원이면 누구나 원스톱 장보기가 가능하며, 추가 할인 혜택이나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까지 받을 수 있다.

올가는 친환경 식품점 올가 방이점을 ‘네이버 장보기’에 그대로 입점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거리가 멀어 방이점 이용이 어려웠던 고객들도 ‘네이버 장보기’ 올가(On-line)에서 방이점(Off-line)을 경험할 수 있다. 

▲ 올가홀푸드가 '네이버 장보기'에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식품점 '올가 방이점'을 입점한다.(풀무원올가홀푸드 제공)

현재는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 등 약 1천여 상품을 구매할 수 있고, 직접 제조한 즉석조리 식품 200여 개를 포함해 매장에서 운영 중인 전체 품목으로 점차 확대하여 방이점에서 제공하는 차별화된 상품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올가 ‘네이버 장보기’는 전문가가 친환경 재료를 활용해 제조한 상품을 당일에 바로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올가 방이점은 정육, 수산, 베이커리, 델리 등 담당 분야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가 원료 선별부터 품질 관리까지 책임지는 ‘담당자 이력제’를 운영하고 있어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바른 먹거리를 제공한다.

정육 코너는 올가 동물복지제도 기준에 맞춘 상품들을 부위별, 용도별로 손질하여 고객 맞춤형으로 제공하며, 수산 코너도 매일 아침 공급된 신선한 수산물을 전문가가 직접 고객이 원하는 대로 손질하여 약 50여 개 품목을 운영한다. 

지속가능성과 친환경 국제 인증을 부여받아 안전성이 입증된 ASC 생연어 등 ASC/MSC 인증 지속가능 수산물도 구매할 수 있다.

올가만의 깐깐한 기준으로 만든 PB 상품과 매장에서 엄선한 재료로 직접 제조한 델리 상품이나 베이커리 품목도 판매한다. 델리 상품의 경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영양소가 골고루 균형 있게 갖춰진 2·1·1 식단을 기반으로 하고, 베이커리의 경우 유기농 밀가루와 동물복지 유정란 등을 사용해 건강하게 만든 빵을 매일 생산한다.

네이버 장보기를 통해 구매한 올가의 전 상품은 모두 방이점에서 직배송된다.

올가는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종합 디지털 물류 기업인 메쉬코리아와 협력하여 신선식품에 최적화된 ‘풀 콜드체인 시스템’을 적용한 차량으로 빠르고 안전하게 제품을 전달한다. 현재 배송 가능 지역은 서울 전역 및 경기, 인천(일부 제외) 지역이다. 

오후 6시까지 주문 시 다음날 7시까지 ‘새벽배송’을 통해 받아볼 수 있고, 낮 12시까지 주문 시 당일 밤 11시 30분까지 받아볼 수 있도록 1일 2회 배송을 진행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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