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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게 마시는 청주 '청하', 정월대보름 '귀밝이술'로 딱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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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오는 26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귀밝이술로 ‘청하’를 추천했다.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26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귀밝이술로 ‘청하’를 추천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귀밝이술’은 정월 대보름날 아침에 마시는 술로 식전에 청주를 한잔 마시면 귀가 밝아지고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고 전해진다. 보통 데워마시는 청주와는 다르게 차게해서 마신다. 부럼깨기와 함께 가장 대표적인 정월대보름 풍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청하’는 1986년 등장과 함께 ‘청주는 따뜻한 술’이라는 통념을 뒤집고 차갑게 마시는 청주의 대명사가 된 만큼 차게 마시는 귀밝이 술로 적합하다"며 "청하는 냉각 여과장치를 이용해 술 특유의 쓴맛과 알코올 냄새를 없애 아침 식전주로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지웅 jway0910@mt.co.kr  | 

머니S 산업1팀 최지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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