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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ㆍ본죽&비빔밥, “내 입맛대로 주문한 맞춤죽, 배달 주문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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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과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본죽&비빔밥’이 커스텀 서비스를 배달의민족 주문을 통해서도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확대한다.

‘본죽’ 및 ‘본죽&비빔밥’ 커스텀 서비스는 죽의 갈기 정도와 간 조절, 포장 용기 등을 고객이 원하는 대로 주문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다.

기존에는 매장 주문 또는 자사 주문앱 본오더를 통해 주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만 시행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배달 어플을 통한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며, 배달의민족을 통해서도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과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본죽&비빔밥’이 커스텀 서비스를 배달의민족 주문을 통해서도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확대한다. (본아이에프 제공)

커스텀 서비스 중 '곱게 갈기 서비스'는 치과 치료 직후의 고객이나, 고령의 어르신들의 식사용, 아기 이유식 등으로 적합한 서비스다. 

일반 죽보다 조금 더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약간 고운 죽'과 재료가 씹히지 않을 정도로 아주 부드럽게 취식할 수 있는 '가장 고운 죽'으로 조절할 수 있다. '간 조절 서비스'는 죽의 염도를 낮출 수 있는 서비스로, '약간 싱겁게'와 '아주 싱겁게'로 간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포장 용기도 취식 상황에 따라 '대포장', '중포장', '소포장' 등 3가지 포장 방식으로 선택하여받아볼 수 있다.

본죽 김태헌 본부장은 “본죽의 맞춤죽 서비스(커스텀 서비스)는 고객의 입맛과 편의를 위한 감동 서비스”라며 “계속해서 본죽을 사랑하는 더욱 많은 고객들이 ‘정성’ 담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본아이에프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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