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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딸기메뉴 출시 3주만에 약 18만 잔 판매… 4초에 한 잔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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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커피의 선두주자 메가커피의 딸기메뉴 4종이 출시 3주 만에 판매 수량 18만 잔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4초에 한 잔 팔린 셈이다.

지난 2월 4일 선보인 딸기 메뉴 4종은 ‘베리퐁당 샤벳 스무디’, ‘민초크림 딸기라떼’, ‘스크류베리 애플티’, ‘베리베리 플로랄티’ 등으로 출시와 함께 판매량이 상승하며 고객의 눈길과 입맛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먼저 ‘베리퐁당 샤벳 스무디’는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 트리플 베리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스무디에 달콤한 샤베트, 신선한 생딸기까지 곁들여져 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주문한 음료가 나오면 저절로 사진을 찍게 될 정도로 메가다운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메가커피 딸기 신메뉴 4종(=메가커피 제공)

‘민초크림 딸기라떼’는 달콤한 딸기라떼와 민트초코 크림이 만나 산뜻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라떼 음료다. 출시하자마자 대한민국 민초단이 먼저 알아본 메뉴로, 딸기 과육이 듬뿍 들어간 우유와 민트초코크림 층을 섞지 않고 빨대로 딸기 과육을 맛본 후 충분히 섞어 마시면 상큼 달콤한 딸기와 민트의 조화로운 맛을 배가해 느낄 수 있다.

‘스크류베리 애플티’는 딸기와 사과의 상큼한 조합으로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티 블렌딩 음료다. 딸기 과육이 듬뿍 담겨있어 애플티와 함께 아래위로 섞어 함께 마시면 마치 스크류바를 연상케 하는 맛을 느낄 수 있다.

‘베리베리 플로랄티’는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 세 가지 베리에 로즈마리∙히비스커스를 블렌딩한 핑크플로랄 허브티를 접목해 한층 고급스럽게 즐길 수 있는 티 블렌딩 음료다. 장기화되고 있는 팬데믹 시대,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음료를 찾는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네 가지 메뉴는 특히 SNS상에서 “색감부터 너무 예쁘다’, "비주얼로 압도", "스크류바맛이랑 진짜 비슷해서 놀랐다", "메세권이라 매일 딸기메뉴 먹는다, 내돈내산 후기", "딸기와 민트 섞을 생각 누가 했어, 칭찬한다" "민초단 제대로 저격, 민트초코와 딸기 조합 찬성" 등 다양한 후기들이 이어지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메가커피 관계자는 “이번 딸기 메뉴는 맛은 물론 건강까지 고려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하고 다양한 재료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했다. 메가커피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메뉴의 맛과 비주얼, 가성비’라는 특성이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로 판단된다. 앞으로도 소비자 트렌드를 파악하고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메뉴를 개발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가커피는 크라운제과와 제휴, 죠리퐁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오는 3월 3일까지 롯데마트 전 지점에서 크라운제과의 다양한 상품을 당일 1만 5000원 이상 구매하면 메가커피 퐁크러쉬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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