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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백화점, 봄 맞이 신상 의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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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이 명품관에서 '2021 봄·여름(SS) 시즌' 신상 의류를 선보인다. /사진=갤러리아백화점 제공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봄을 맞이해 '2021 봄·여름(SS) 시즌' 신상 의류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갤러리아가 직접 운영하는 해외 패션 브랜드 편집샵 ‘지스트리트494’에서 분홍색 원피스와 블라우스, 노란색 가디건, 니트 등 다양한 여성 의류 아이템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의 브랜드는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브랜드 ‘MSGM’다. 가격은 12만원대에서 130만원대이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최근 설 연휴가 지난 뒤 화사한 색상의 봄 신상 의류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올 봄에는 화려한 꽃무늬 패턴이 들어간 옷과 다채로운 컬러의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지웅 jway0910@mt.co.kr  | 

머니S 산업1팀 최지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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