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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 … 우수 가맹점 선정

2021년 1분기 우수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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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커피의 선두주자 메가커피가 2021년 1분기 우수가맹점을 선정했다. 지난 2020년 4분기 동안 성실하게 매장을 운영해 온 가맹점을 선정, 시상하는 것으로 미금역점, 시흥은계중앙점, 평택동삭점, (화성)병점역점 등 총 4곳이다. 해당 매장은 우수 가맹점 현판과 함께 약 100만원 가량의 원두가 전달됐다.

메가커피는 본사와 동반 성장하는 가맹점을 장려하고 매장 운영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분기마다 레시피 및 매뉴얼 준수에 따른 품질(Quality), 멤버십 및 고객 서비스(Service), 위생‧청결(Cleanness), 매출 및 성장률(Growth Rate), 평가(SV) 등의 기준으로 우수 가맹점을 선정한다. 이는 분기당 4곳으로, 1년에 총 16곳을 우수 가맹점으로 지정하여 포상한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메가커피 미금역점 박상원 점주, 시흥은계중앙점 김선미 점주, 평택동삭점 이진아 점주, (화성)병점역점 한경희 점주(메가커피 제공)

메가커피 시흥은계중앙점 김선미 점주(여, 36)는 “오픈한 지 1년 3개월 만에 1,200개가 넘는 메가커피 중 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메가커피를 매일 이용하던 손님이었는데 커피 맛과 서비스에 반해 매장을 직접 운영하게 됐다. 초심을 잃지 않고자 본사 매뉴얼을 가장 우선으로 하고 우리 매장만의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매일 점검한다. 기본에 충실했던 것이 우수 가맹점 선정의 이유 같다. 앞으로도 가족 같은 직원들과 함께 맛있는 커피가 있는 청결한 매장, 따뜻한 미소가 있는 메가커피 시흥은계중앙점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가커피 관계자는 “우수 가맹점 제도는 점주님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기부여를 통해 성취감을 고취한다는 측면에서 본사와 가맹점 모두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과 활발한 소통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검토하고 적극적인 호응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가커피는 우수 가맹점 선정뿐 아니라 매년 매출이 부진하거나 지원이 필요한 매장 100곳을 선정해 원두를 지원한다. 또한 2017년 테이크 아웃용 컵 등 총 19개 품목 가맹점 공급가 인하를 시작으로, 2018년 17개, 2019년 15개, 2020년 32개, 2021년 40개 등 총 104개 품목을 지속적으로 인하하며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1월에는 가맹점 운영 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화된 인테리어를 리모델링 할 수 있도록 1개 가맹점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메가커피는 소비자의 오감을 사로잡는 다양한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21년 2월 기준 전국 약 1,223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업계 불황 속에서도 2년 연속 성장률 약 100%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단독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 이는 브랜드 인지도 상승으로 인한 탄탄한 고객층 확보와 함께 사업 안정성을 증명한다.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신념의 상생 정책, 좋은 품질의 제품, 차별화된 다양한 음료 및 메뉴, 합리적인 가격 등의 운영 원칙 아래 지난 2015년 12월 론칭한 메가커피는 2016년 1월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시작, 5년 1개월 만에 대한민국 가성비 커피의 선두주자로 우뚝 자리매김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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