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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콘 X 피제이피자, 모바일 상품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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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메뉴중 고객이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여 골라먹는 신개념피자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피제이피자'는 글로벌 모바일 상품권 플랫폼기업인 슈퍼콘(대표이사 김문식)과 함께 카카오선물하기 모바일 상품권을 출시했다.


피제이피자는 100%자연치즈를 사용하며, 그린푸드라 불리는 제주도산 녹차와 국내산 찹쌀을 사용해 만든 건강도우 피자로 골라먹는피자라는 컨셉을 가진 최초이자, 유일한 피자다. 고객의 입맛에 따라 피자의 맛과 색이 자유롭게 변하기 때문에 카멜레온 피자로 불리고 있다.


피제이피자 모바일상품권 (슈퍼콘 제공)

23가지 메뉴 중에서 4가지, 5가지, 7가지 메뉴를 판에 자유롭게 골라 먹을 수 있다. 한판에 원하는 피자를 다양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맛은 물론 골라먹는 재미까지 더해 남녀노소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다.


이러한 확실한 컨셉 덕분에 2006년 창업이후 12년차에 찾아온 매출 하향세를 극복하고 본점 기준 월 매출 1억원대, 전국 가맹점 40개를 둔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슈퍼콘 김진상 총괄이사는 "피제이피자는 배달주문앱에서 인기있는 제품 위주로 모바일상품권을 출시하였으며, 고객사은품 및 선물로 이용할 수있게 e기프트카드도 함께 출시하였다”라고 말했다.

향후 슈퍼콘은 라이브커머스 전문기업 쇼플과 함께 배가라이브 방송을 통해 피제이피자 제휴마케팅도 곧 진행할 계획이라도 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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