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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SK와이번스 구단주 된다… "협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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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이마트가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 인수를 추진한다. /사진=각사
신세계그룹 이마트가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 인수를 추진한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SK텔레콤과 조만간 SK와이번스 인수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다만 인수 시점과 방식, 가격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마트 관계자는 "신세계그룹과 SK텔레콤은 프로야구를 비롯해 한국 스포츠 발전 방향에 대해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큰 틀에서의 접근이 이뤄졌고 조만간 상세한 설명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SK와이번스는 SK텔레콤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신세계는 보유 중인 삼성라이온즈 지분 14.5%를 정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경은 silver@mt.co.kr  |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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