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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폐업위기 처한 소상공인 지원정책 마련한다

29일까지 '사장님 다시서기 프로젝트' 욕구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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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청사 전경/사진=머니S DB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코로나19으로 폐업 위기에 처한 소상공원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사장님 다시서기 프로젝트' 욕구조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장님 다시서기 프로젝트'는 위기의 소상공인이 폐업하지 않도록, 부득이한 폐업을 재창업·취업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욕구 조사는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수요 맞춤 교육, 실패 극복과 긍정 회복 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 항목은 ▲사업체 진단과 운영 현황 ▲경영 진단 ▲개설 희망 재도약 교육 선호도 조사 ▲실패 극복과 긍정 회복 상담 프로그램 선호도 조사 ▲광산구 소상공인 정책 선호도 조사 등 총 21개 문항이다.

조사 대상은 폐업 위기에 있는 광산구 소상공인이며 설문은 온·오프라인에서 참여 가능하다.

광산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고민을 듣고, 실효성 높은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태관 ctk3312@mt.co.kr  |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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