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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떡볶이치킨, 언택트 시대 미리 준비한 브랜드 업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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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와 치킨을 결합한 브랜드 '걸작떡볶이치킨'이 치킨창업 및 떡볶이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매장 평균 매출이 3천만 원을 돌파한 것. 이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빛난 위기 관리 능력 덕분으로 풀이된다.

걸작떡볶이치킨은 떡볶이X치킨 컬래버레이션 브랜드다. 오랜 기간 동안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메뉴인 떡볶이와 치킨을 떡닭세트로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메뉴군의 떡볶이와 치킨을 따로 주문할 수 있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걸작떡볶이치킨은 브랜드 런칭 이후 꾸준히 배달, 포장 시스템을 강화하면서 연일 매출 상승하면서 업계에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로 경기불황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광고, 홍보,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전개하면서 위기에 대처했다. 걸작떡볶이치킨의 마케팅 전략 덕분에 12월 영업일 기준 운영매장 매출이 3천만 원을 돌파할 수 있었다.

떡볶이와 치킨을 결합한 브랜드 '걸작떡볶이치킨'이 치킨창업 및 떡볶이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걸작떡볶이치킨 제공)

이뿐만 아니라 걸작떡볶이치킨은 또한 떡닭 브랜드라는 새로운 시장을 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떡볶이 전문 브랜드인 죠스떡복이에서도 치킨을 접목하는 등 다양한 배달 창업 브랜드에서 떡볶이와 치킨을 결합하고 있다. 

관계자는 “걸작떡볶이치킨은 어려운 시기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더욱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노력했다. 지난해 12월 매출 마감결과, 매출이 135% 증가했고 또한 12월 매장 평균 매출이 3천만 원을 돌파하는 등 값진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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