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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현지 맛으로 고객 사로잡아 … 파파존스 피자, 미국 맛으로 팬 두터워

미국식 특유 풍성함 살린 ‘미트볼 페퍼로니 피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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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여행을 포기하는 일명 ‘여포족’이 증가했다. 이에 외식업계에서는 해외 현지 맛을 살린 메뉴를 출시하며 집콕 생활에 지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는 피자 기본 구성 요소인 도우, 소스, 치즈, 토핑 등에 엄격한 원칙 적용해 미국 본토 맛을 추구, 국내외 두터운 팬을 확보한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다. 2003년 국내 론칭 이후 18년간 새로운 정통 아메리칸 피자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입지를 다지는 한편, 차별성을 입증해 왔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생활 반경이 좁아져 여행을 비롯한 일상생활이 위축된 가운데, 파파존스 피자가 다양한 프리미엄 피자 메뉴들을 즐길수 있다.(파파존스 페이스북 캡쳐)

지난 12월에는 ‘미트볼 페퍼로니 피자’를 출시했다. 미트볼 페퍼로니 피자는 매콤한 미트 칠리 소스에 진한 고기 맛을 느낄 수 있는 두툼한 미트볼, 짭조름한 페퍼로니, 모짜렐라 치즈, 2블랜드 치즈(파마산 치즈, 로마노 치즈) 등이 어우러져 미국식 특유의 풍성함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지난해 7월 모짜렐라 치즈, 아시아고 치즈, 폰티나 치즈, 프로볼로네 치즈, 로마노 치즈, 파마산 치즈 등 총 6가지 치즈가 올려진 ‘위스콘신 치즈 포테이토 피자’를 출시하며 미국식 피자의 정석을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9월에는 미국인 소울푸드인 맥앤치즈를 베이스로 하는 ‘맥앤치즈’ 피자를 재출시하며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의 입맛을 동시에 충족시켰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파파존스 피자는 ‘더 좋은 재료, 더 맛있는 피자’라는 기본 이념 아래 미국 피자 맛을 선사하겠다는 브랜드 방향성 유지, 장기간 사랑받는 메뉴를 통한 경쟁력 제고 등을 목표로 2000년대 초반 국내 진출 후 한결같이 정통 아메리칸 피자를 개발해 왔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생활 반경이 좁아져 여행을 비롯한 일상생활이 위축된 요즘, 미트볼 페퍼로니 피자를 비롯한 파파존스 피자의 다양한 프리미엄 피자 메뉴들을 즐기며 미국 현지 맛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파파존스와 관련된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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