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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코로나시대 디지털경영으로 극복해야 … 진정성 있는 사업전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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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스컨설팅 서민교 대표가 코로나19 시대를 디지털경영으로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맥세스컨설팅 유트브 실시간 TV 강의모습)

포스트코라나는 IMF외환위기 시절과 평행이론으로 창업시장의 막대한 수요가 나타날것으로 예상된다.

맥세스컨설팅 서민교 대표는 지난 20일, '위기를 기회로' 프랜차이즈 생존전망 동문세미나를 통해 이같이 소개하고, "IMF 1998년와 2000년, 2002년 경기침체와 구조조정, 회복단계 등 당시에 프랜차이즈가 활성화 되었다"라며 "이런시장은 코로나19로 2020년에 다시 돌아오고 있다. 현재 7천개여개에 이른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진정성을 가지고 가맹사업을 전개해는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IMF 당시에는 프랜차이즈에 대한 개념이 약해, 당시에 가맹본부가 가맹점 모집당시에 '사기성'이 강한 브랜드가 난무했었다는 것.

또 향후 디지털경영시대를 맞이하고 준비해야 한다. 서 대표는 "IMF 시절엔 데이타경영으로 당시 다양한 업테를 통한 소비자 구매와 판매가 이뤄졌다"라며 "코로나시대인 2021년에는 디지털경영시대로 프랜차이즈 업태를 다각화하는 구조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디지탈경영시대의 프랜차이즈 업태로 서 대표는 "배달과 HMR, 테이크아웃전문점, 무인점포와 1인창업, 라이브커머스의 SNS마케팅 등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대표는 "배달업태의 경우는 주거상권, 대학상권, 오피스상권 등 상권에 구애 받지 않고 사회적거리두기 및 집콕 족이 증가하면서 배달 강화되어야 한다. 또 1인가구 집밥 대체식에서 가정의 주식으로 자리잡으면서, 신선하고 건강한 요리의 즐거움까지 갖춘 HMR 시장의 증가등이 새로운 변화가 진행중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점포 기능을 전화시킨 매장형에서 테이크아웃전문점 형태의 소자본 창업으로 가맹점이 확대되는 전략등을 수립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무인점포와 1인창업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서 대표는 "최근들어 코로나19 이후 가맹점 폐업이 늘어나고 있다. 프랜차이즈 본부의 디지털경영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서 대표는 "IT기기의 발달로 POS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디지털경영의 점포전략과 경영관리지도를 가능하게 됐다. 이를 통해 가맹점에 제대로된 경영방법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맥세스컨설팅은 오는 3월2일부터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과정 33기를 모집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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