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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제철 딸기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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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F&B의 카페 전문 브랜드 '달콤'이 싱그러운 제철 딸기의 매력을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 딸기 신 메뉴 3종을 출시했다. ‘딸기로 떠나는 여행’(trip to strawberry)를 테마로 한 이번 시즌 메뉴는 제철을 맞은 국산 생딸기의 매력을 요거트, 레몬에이드, 아인슈페너 등 다양한 베리에이션으로 구현해 취향과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생딸기 요거트 블렌디드’는 부드럽고 상큼한 요거트 스무디에 생딸기와 딸기청을 듬뿍 올린 시즌 블렌디드다. 레드 앤 화이트의 심플함과 탐스럽고 강렬한 딸기의 매력을 극대화한 비주얼로 인스타그래머블한 감성까지 담았다.

‘생딸기 레몬에이드’는 달콤한 생딸기와 레몬의 상큼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에이드 음료다. 건조한 계절이면 생각나는 시원한 스파클링 한 잔에 딸기의 싱그러운 풍미가 더해져 산뜻한 기분전환에 제격이다.

‘생딸기주스’는 입안 가득 채우는 신선한 생딸기의 상큼함과 아삭하고 탱글한 딸기 과육의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제철 생딸기를 직접 갈아 만들어 어린 아이와도 함께 즐길 수 프리미엄 생과일 주스다.

'달콤'이 싱그러운 제철 딸기의 매력을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 딸기 신 메뉴 3종을 출시했다. (달콤커피 제공)

지난해 처음 선보인 ‘생딸기 아인슈페너’와 ‘생딸기라떼’도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재 출시됐다. 생딸기 아인슈페너는 부드러운 허니치즈크림 위에 신선한 생딸기 토핑을 얹은 트렌디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생딸기라떼는 달콤한 생딸기가 듬뿍 들어가 부드럽고 상큼한 프리미엄 딸기 라떼다.

달콤은 딸기 신 메뉴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달 29일(금)까지 달콤 앱 테이블오더로 딸기 신 메뉴 3종 주문한 고객에게 추후 딸기 신 메뉴를 반값에 이용할 수 있는 랜덤 쿠폰이 자동 발급된다. 또 3월 31일까지 딸기 신 메뉴 1잔과 생딸기를 올린 오레 케이크(2종)로 구성된 페어링 상품 주문 시 약 2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달콤은 지난 2018년 당기순이익이 -38억5천여만원, 영업이익 -35억3천여만원에 이른것이 2019년에 들어 영업이익은 - 38억5천만원, 당기순이이익 -61억4천만원으로 높아졌다. 가맹점수의 경우는 2017년 152개에서 2018년 138개, 2019년 138개로 동일하게 유지되었고, 직영점 역시 31개에서 33개로 유지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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