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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고객과 함께한 기부 캠페인 ‘3000켤레의 선물’ 수익금 전액 기부

소아암 환아를 위한 ‘3000켤레의 선물’ 캠페인 기부금 3,0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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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대표 이범택)가 지난 12일 소아암 환아 치료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0만 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크린토피아는 2020년 10월 전국 가맹점 3,000호점 돌파를 기념해 고객과 함께하는 따뜻한 기부 캠페인 ‘3000켤레의 선물’을 진행했다. 작아져 신지 못하는 아이 신발을 기부 받아 깨끗하게 세탁 및 선별해 유아동복 리세일 서비스 코너마켓을 통해 일괄 판매했으며,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에 전사 기부금을 더해 후원금 3,000만 원을 마련했다.
크린토피아가 소아암 환아를 위한 ‘3000켤레의 선물’ 캠페인 기부금 3,000만 원 전달했다. (좌)크린토피아 신우창 이사, (우)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허인영 사무총장 (제공=크린토피아)

또한, 신발 기부부터 세탁 및 선별, 코너마켓 전달, 판매 등 ‘3000켤레의 선물’ 캠페인 진행 과정을 담은 영상은 제작 중에 있으며, 해당 영상은 1월 말에 크린토피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병마로 고통받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3000켤레의 선물’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크린토피아를 사랑해 주신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국내외 소외된 계층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린토피아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나 단체에 세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지역 사회 공헌 활동 ‘러브크리닝’과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 불우이웃과 수재민을 위한 자체 성금 모금 및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크린토피아에 대한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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