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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개발도상국 아동 청소년 위해 임직원 300여명이 직접 제작한 ‘천연 비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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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 롯데GRS가 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대면 사회공헌활동의 제약으로 인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언택트 봉사활동을 2021년에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롯데GRS는 지난 7월 위생 청결이 취약한 개발도상국 아동들을 위한 ‘위생교육북 만들기’ 언택트 봉사에 이어, 임직원 300명이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약 1개월간 천연오일과 첨가물을 이용해 직접 녹여서 만든 친환경 천연 비누를 제작했다.

롯데GRS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언택트 봉사활동을 2021년에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롯데GRS 제공)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천연비누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과 협력해 현 시대상황에 적합한 위생 및 청결을 위해 개발도상국의 아동들의 올바른 손씻기 교육과 질병의 위험을 예방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외에도 롯데GRS는 코로나19로 인한 직접적 봉사에 대한 어려움속에서도 다양한 사회복지단체들과 함께 미혼한부모와 개발도상국 아동 등을 위해 ‘Mom 편한 프로젝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오프라인 봉사가 힘든 현 시점을 감안해, 임직원들이 재택에서 자발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언택트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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