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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마늘치킨명가 '티바두마리치킨' … 코로나19 뉴컨셉 '티바옛날통닭 직영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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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마늘치킨명가 '티바두마리치킨'이 최근 강남구 대치동에 '티바옛날통닭'을 오픈했다. 저렴한 가격과 새로운 컨셉으로 지역 주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티바옛날통닭은 시장의 흐름과 유행을 읽어내 즉각적으로 반영하고,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테스트하는 '안테나숍'의 형태로 오픈한 매장이다. 대치동, 도곡동 주민들의 티바두마리치킨에 대한 성원과 수요에 따른 ‘맞춤 전략’인 셈이다.

티바옛날통닭이 더 특별하다. 우선, '1인1닭', '나홀로먹방' 트렌드에 힘입어 1인 가족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옛날통닭을 선보였다. 

기존의 치킨과 달리 옛날통닭은 재래시장에서 만날 수 있는 친근한 가격으로 '가성비 최우선 시대'의 소비자 취향을 잡았다. 특히, 코로나 극복을 위한 오픈 이벤트로 한 마리의 경우 7,500원, 두 마리는 14,500원으로 할인하는 이벤트를 실시하여 코로나로 어려운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킨다.


또 티바두마리치킨에서 처음 선보이는 화덕피자를 치킨과 함께 'Pi-chi set'로 즐길 수 있다. 신메뉴인 화덕피자는 이탈리아 정통 브랜드 GGF사의 피자오븐기를 도입하여, 불고기피자, 고르곤졸라피자, 마르게리따피자를 프리미엄 브랜드에 가깝게 구워낸다. 

더불어 대치점에서만 한정판매하여 티바두마리치킨에서 피자를 먹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티바옛날통닭의 피자는 단품으로도, 치킨과 곁들인 세트메뉴로도 맛볼 수 있어, 피자와 치킨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시간도 줄일 수 있다.

이외에도 티바옛날통닭은 추억의 1990년대 레트로 컨셉을 확보하여 방문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입구부터 풍기는 진한 '아버지갬성'에 50~60대층은 반가운 추억을, 30~40대는 호불호를 뛰어넘는 매력을, 10~20대는 인스타에 올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인테리어 전문가들과 함께 고민한 트렌디하면서도 따뜻한 색감은 전 세대에 걸쳐 사랑받는 티바만의 아이덴티티를 느끼게 한다.

한편, 상생경영의 원칙을 지키는 티바두마리치킨은 지난 2020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면서 프랜차이즈 산업에서의 입지를 높이고 있다. 최근 한 달간 신규 가맹점이 10건 이상 이루어지면서, 배달앱 계약부터 교육까지 'one-step'을 통해 사업자의 고민을 덜어주고 있는 상황이다. 

티바두마리치킨 측에서는 미스터트롯 우승자 ‘임영웅’을 모델로 발탁하면서 sns 언급량 및 인기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했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2021년 새해를 제2의 도약기로 삼아, 한계를 모르고 성장하고 있는 '임영웅' 처럼 더욱 더 고객분들께 사랑받는 티바두마리치킨이 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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