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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경영권 매각'관련 계획없어

2021년 연내 1500호점 달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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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메가커피'가 2021년 1500호점 돌파를 목표로 삼았다.

메가커피 하형운 대표는 지난 4일 메가커피 본사에서 진행된 언택트 시무식에서 이같이 밝히고, “’가맹점과 본사는 하나다’라는 신념을 가장 우선으로 그 동안 닦아 온 기틀을 발판 삼아 2020년 폭발적으로 성장했고 그만큼 긴장된 2021년을 맞이했다”라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가맹점에 가장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방안과 장기적인 상생 정책 등을 통해 성장하자"고 말했다.

메가커피 제공

하 대표는 또 "R&D와 마케팅 경쟁력 강화, 가맹점의 확대 및 세계화 준비, IT기술 접목 및 전문인력 강화 등에 역점을 두고 알차게 추진해, 조직을 활성화할 것이다.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뜻의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정신으로, 무엇보다 가맹점 매출 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하형운 대표는 최근 거론되고 있는 '경영권매각'과 관련해서, "사실과 다른내용이 많고, 2021년 브랜드 성장을 위해서 3대목표를 세워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가맹점주와 협력업체, 직원들이 동요되지 않고, 커피브랜드로 함께 성장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메가커피는 2020년 코로나19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가맹사업 4년 6개월만에 1000호점 달성, 2년 연속 연간 약 400개의 매장을 개장하며 2020년 말 전국 1205개의 매장을 가진 빅 브랜드로 성장하게 됐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가맹점과의 상생 정책. 또한 좋은 품질의 제품, 차별화된 다양한 음료 및 메뉴,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운영 원칙 아래 2년 연속 성장률 약 100%을 기록한 것이며 2021년에도 폭발적인 단독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메가커피는 가맹점주를 위한 다양한 혜택은 물론, 예비창업자들에게 가맹을 위한 브랜드로 거듭 상생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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