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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플러스, 팬데믹에도 치킨 한류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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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돕는사람들 베트남 현지 법인 바른 비나(BARUN VINA)가 베트남 껀터(Can Tho)에 치킨플러스 30호점을 개점했다.

지난해 베트남 첫 가맹점을 연 치킨플러스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올해에만 베트남에 25개의 매장을 추가로 오픈했다. 이로써 호치민, 다낭, 껀터 등 베트남 남부 3개 직할시로 사업을 확장했다. 베트남 이외에도 중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에 해외 매장을 지속적으로 개점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 베트남 현지 치킨플러스 사업설명회 (치킨플러스 제공)

치킨플러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안착의 배경은 독특한 매장 경영과 현지의 성격에 맞는 운영 전략에 있다. 치킨플러스는 현지 시장과 정책을 고려해 직접 진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합작 법인, 국제 가맹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해외 운영 점포를 늘려 나가고 있다.

베트남의 경우 직접 진출하여 현지인이 창업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었고 실제로 가맹점 사장님 대부분이 베트남 현지인이다.

더불어 치킨플러스는 현지인들의 식습관을 고려하여 메뉴를 현지화 시키는 것에 집중하고, SNS 채널을 활용해 현지 고객과의 지속적 소통으로 치킨플러스의 글로벌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CJ 베트남 연구원에 소속된 베트남 현지인들과 함께 소스, 파우더, 염지제 등을 개발했다.

한편 치킨플러스는 비교적 저렴한 창업 비용으로 현지 현지인들의 지속적인 창업 문의가 계속되는 등 베트남 현지 시장 내 브랜드 입지도 키워 나가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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