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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돼지집. 청주오창동점 … 코로나19속에서 '슬세권' 자리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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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돼지집 카드뉴스 (페이스북 캡쳐)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 브랜드인 '하남돼지집'이 최근 새롭게 오픈한 260번째 '청주오창동점'은 동네 골목 어귀에 자리잡은 28평 중소형 매장이다. 슬리퍼 트레이닝 복장으로도 손쉽게 만날수 있는 이른바 '슬세권'매장으로 오창호수공원, 다농마트에 위치하고 있다. 

하남돼지집은 두툼한 한돈 원료육으로 프리미엄 삼겹살 시장을 개척한 안정적인 아이템으로 수익구조, 소비 트렌드에 맞는 홀+배달 형태의 복합매장 출점 가속화 등으로 지속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하남돼지집은 저렴한 초기 비용과 공격적인 출점에 치중한 소자본창업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브랜드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2010년 런칭한 하남돼지집은 지난 10년간 오피스·주택가·유흥 등 다양한 상권에서 직영점을 운영하며 가맹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오고 있다.

하남돼지집 가맹사업부 김동환 사업부장은 “위축된 소비 욕구가 검증된 브랜드, 심리적 만족감이 확실한 브랜드로 쏠리며 대다수 하남돼지집 매장들이 입점 상권에서 선두자리를 사수하고 있다”며 “유례 없는 악조건 속에서 빛나는 위기대응능력과 값진 매출 성적표가 입소문을 타면서 신규 출점이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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