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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돈까스,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유공'시상 '모범프랜차이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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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돈까스전문점 창업 트랜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무공돈까스'가 ‘2020 제21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한국프랜차이즈대상)시상을 통해 '모범프랜차이즈대상'을 수여받았다. 

무공돈까스는 (주)오름에프씨가 론칭한 돈까스 프랜차이즈다. 한 끼만 먹어도 배부른 엄청난 크기와 양의 돈까스를 선보이는 차별화된 컨셉으로 국내 요식업 창업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동시에 가맹점주와 소비자 모두에게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

무공돈까스 곽환기 대표 (오름에프씨 제공)

대표 메뉴 ‘무공돈까스’는 초대형 돈까스에 맛 좋은 쫄면까지 제공하는데도 가격이 저렴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다. 이외의 다른 돈까스 메뉴(6,900~7900원)와 서브메뉴(3,900원~)도 가성비가 좋아 단골이 꾸준히 늘고 있다. 

키오스크를 이용한 주문부터 배식, 퇴식, 반찬 제공까지 모두 셀프서비스인 전체 셀프 방식으로 운영되기에 인건비 최소화를 통한 메뉴 퀄리티 향상이 가능하다는 것도 이곳의 강점이다.

무공돈까스는 이 같은 경쟁력으로 승승장구해 작년 10월 강남점을 시작으로 현재 가맹점 27호점 계약을 진행 중이다. 또한 이곳의 20평 내외 가맹점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외식업계 전반이 힘든 상황임에도 일 매출 150~200만 원대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해내고 있다.

오름FC 곽환기 대표는 "이번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시상에서 모범프랜차이즈 선정된 만큼,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서로 상생하면서 수익을 만들어가는 브랜드로 앞서가겠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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