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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가피자, 24년간 평균폐점율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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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발표한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음식점을 창업하면 5년 버티는 곳이 10곳 중 2곳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운데 7번가피자는 24년간 폐점율 1%라는 진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7번가피자는 1997년에 창립해 기존 피자와 달리 10여 가지 건강한 곡물을 사용하고 완전 밀봉한 저온숙성 생도우를 개발했다. 도우부터가 근본이 다르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하여 남녀노소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서 ‘온 가족이 즐기는 건강한 피자’로 24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다.

수도권 창업에 뛰어든 지 7년째로 2014년부터 지금까지 가맹점이 약 4배로 증가하였다. 이에 힘입어 가맹점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수도권 입지가 좋은 곳에 다량의 가맹점을 개설할 수 있는 배달피자브랜드는 오직 7번가피자 뿐이다.

수도권은 이미 기존 피자브랜드들이 있으므로 가맹점 개설을 하면 매출 정상화에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측 되지만, 7번가피자는 맛에 대한 자신이 있기 때문에 오픈 시 본사지원의 시식행사를 진행한다.

한 번 맛 본 고객은 그 맛을 잊지 못하여 7번가피자 충성고객이 되어 가맹점 매출 정상화에 빠르게 진입하게 되고 맛 좋은 소문난 피자 전문점으로 성업할 수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밖에 나가서 외식을 하는 횟수가 줄어 들고 배달 시켜 먹는 음식을 선호하는 사례가 많아 지면서 배달피자브랜드, 배달프리미엄피자 창업에 관심을 가지는 창업주가 증가 하고 있다.

2020년 12월 기준으로 전국에 가맹점이 총 207곳 이며 차후에 수도권 지역에서 가맹점이 여러 곳에서 오픈 될 예정이다. 가맹점 207곳 중에서 15년 이상 운영을 해온 곳은 23곳, 10년 이상은 40곳이 있다. 

우후죽순 생겨나고 폐점이 반복 되는 외식업계에서 장수 가맹점이 무려 60여 곳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주목할 내용은 7번가피자는 본사의 수익이 아닌 가맹점 수익을 최우선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물류 유통마진이 전혀 없고, 지속적인 원가절감을 추진하고 있다.

7번가피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창업자가 어려워하는 입지 분석, 상권 분석, 오픈 이후에는 오픈 이벤트, 사은품, 전단지, 검색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 하고 있다. 오픈 전에는 각 지역 지사 직영매장에서 현장 교육을 통해 오랜 기간 가맹점을 운영해온 직원들의 경영 노하우까지 전수받을 수 있다.

7번가피자 관계자는 “7번가피자는 가맹점 수익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기본정책으로 하여 운영하고 있다”며”가맹점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곳은 오로지 7번가피자뿐이며 신규로 오픈한 가맹점이 성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7번가피자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문의 및 전화 문의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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