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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피자, 기부 세트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시즌1∙2 출시… 국내 취약 아동 후원 독려

2030세대 등 다양한 고객이 올해 막바지 후원 참여하길… 기부 인식 개선 및 나눔 문화 확산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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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연말을 맞아 국내 취약 아동 후원 독려를 위한 마케팅을 전개해 눈길을 끈다.

파파존스 피자는 미래 세대를 지속 후원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해 판매액 일부가 월드비전 조식지원사업에 기부되는 ‘써니세트’에 이어 올해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시즌1∙2를 출시했다. 

이번 기부 세트도 판매액 일부가 국제 구호개발 NGO에 전달되어 국내 농어촌 지역 아동 영양지원사업에 사용되는 것으로 그간 파파존스 피자가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의 연장선이다.
파파존스피자가 지난 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인스타툰 게재를 통해 젊은 층 후원참여를 함께하기를 기원했다. (파파존스 제공)

연이은 기부 세트 출시에 이어 파파존스 피자는 지난 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인스타툰(인스타그램에 게시하는 웹툰)을 게재하며 젊은 층의 적극적인 후원을 독려했다. 

이번 콘텐츠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이규영 작가와 협업한 것으로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를 구매하면 파파존스 피자의 메뉴를 즐기면서 국내 취약계층 아동을 자동으로 도울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복잡한 기부 절차, 금액 부담 등으로 나눔 실천을 망설여 왔다면 구매가 곧 농어촌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직결되는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에 주목하길 바란다”며 “2030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들이 올해의 막바지 후원에 참여하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파파존스 피자는 기부 인식 개선 및 나눔 문화 확산 기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피자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파파존스 피자는 지난 4월 시그니처 세트 첫 출시를 기념해 시즌1 구매 시 헨리와 미나의 사진이 담긴 투명 포토카드 구입 가능 이벤트를 진행, 2030세대의 호응을 얻었다. 6월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헨리가 직접 세트 기획 의도와 의미 등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시청 고객들을 대상으로 후원 동참을 당부하기도 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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