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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빈자전통주막, 1천만원 파격 '창업프로젝트'로 … 2020년 20여개 가맹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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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왕빈자전통주막' 은 1천만원이라는 파격적인 프로젝트를 통하여 가맹점을 모집하여 올해 20여 개 남짓한 가맹점을 오픈하였다.

광고성으로 창업비용 할인정책들을 내놓는 본사들이 많다. 주점창업 '왕빈자전통주막'(구, 왕빈자삼파전)은 최소 창업비용으로 본사에서 직접 1천만원 상당의 물품(간판변경, 조명, 가맹비, 교육비, 조리도구, 그릇일부 등)을 직접 지원해주고 있다. 가맹점 오픈이후에는 '1천만원 확인서'를 점주들에게 직접 자필서명을 받을 정도로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또, 코로나19로 영업부진 매장들의 철저한 분석을 하여 오픈계획을 세우고 있어 문어발식 확장에만 초점을 두고 있지 않다.

왕빈자전통주막 제공

왕빈자전통주막은 전통적인 모듬전과 퓨전화한 치즈전, 팔도 막걸리를 주요 아이템으로중년에 편중된 막걸리 소비층을 젊은층까지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왕빈자전통주막"은 가맹사업을 개시한 지 7년 차에 접어들고 있으면 미아사거리에 있는 본점은한자리에서 12년 차에 접어들고 있어 맛집을 넘어서 터줏대감으로 자리를 매김하고 있다.

왕빈자전통주막이 탄탄한 브랜드로 자리잡은 것은 본사에서 물류센터를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채소 등 일반적인 공산품은 가맹점에서 최소금액으로 직접 구입이 가능토록 열어주고 있다. 

이외에도 유통과정중에 가격변동이 심한 전통주류의 경우는 본사가 주류유통도매상 '스마일주류'를 통해 직접 막걸리를 유통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과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천천히 탄탄하게 순리대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이끌어가는 '왕빈자전통주막' 신정규 대표는 "2021년은 지금까지 내실을 다진 (주)왕부라더스가 공격적인 가맹사업을 전개 및 안정적인 사업을 위한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라며 "최근 함께 할 인력으로 신규채용을 통해 폐점률 없는 신규·가맹 유치가 회사의 목표로 무리한 확장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왕빈자전통주막'의 앞으로 행보가 주목받고 있는 대목이다. 창업 및 가맹상담 문의는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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