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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치킨, 가맹점 도움을 위한 상생프로그램 운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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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이 올해도 가맹점과 동반성장을 위한 방법을 찾고 있다.

네네치킨 현철호 회장은 “항상 현장에서 노력하시는 가맹점주님들의 가계부담을 덜기 위해 기업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프로그램을 통해 가맹점주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네네치킨은 IBK기업은행과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했다. 네네치킨이 예탁한 150억을 기반으로 조성된 상생펀드를 재원으로 네네치킨 가맹점에게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며, 이 협약을 통해 경기불황 속에서 가맹점들이 겪고 있는 재정적 부담을 덜어준다는 계획이다. 


1999년 체인사업본부를 설립한 네네치킨은 런칭 이후 빠른 속도로 양적-질적인 성장을 이뤄냈고, 현재 1100여 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속적인 지점 방문, 가맹점주들과의 소통을 통해 외식 프랜차이즈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외에도 아동·청소년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네네치킨은 2016년 학교법인 삼동학교와 협약하여 대구한울안중학교 설립후원금으로 20억원을 후원한 바 있다. 

또한 사랑의 열매 ‘사랑 나눔 청년 장학금’ 6억원과 전남 송학중학교에 4억원 후원금 전달 및 의정부 청운장학회 1억원 기부 등 아동·청소년과 가맹점을 위한 CSR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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