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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딸기의 계절이 돌아왔다, 생딸기 페스티벌 시작

제철 딸기 가득 담은 ‘생딸기설빙’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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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빨라진 딸기 시즌에, ‘딸기 디저트의 본가' 설빙도 지난해보다 일주일 먼저 생딸기디저트 시리즈를 선보인다.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겨울 시즌 시그니처 메뉴 ‘생딸기설빙’ 시리즈를 재 출시했다.딸기 덕후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생딸기설빙 시리즈는 기존에 선보인 ‘생딸기설빙’, ‘프리미엄생딸기설빙’, ‘순수요거생딸기설빙’, ‘생딸기복숭아설빙’ 등 4종이다.

겨울이 제철인 생딸기를 아낌없이 사용해 풍부한 과즙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생딸기설빙 시리즈는 부드럽고 새콤달콤한 맛과 함께 카메라를 들게 하는 인스타그래머블한 비주얼로 매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설빙 제공

소복히 쌓인 눈처럼 곱게 갈린 눈꽃 얼음에 새빨간 딸기, 부드러운 생크림, 바닐라 아이스크림, 찹쌀떡 등의 토핑은 한데 어우러져 몽글몽글한 느낌을 자아낸다.

화려한 컬러감으로 크리스마스나 연말 분위기 내기에도 좋다. 외부 활동이 쉽지 않은 요즘, 배달 서비스를 활용해 집에서 설빙표 딸기 디저트를 즐겨도 좋다. 생딸기설빙 시리즈와 같은 날 출시되는 ‘생딸기와플’, ‘생딸기크로플’, ‘생딸기찹쌀떡’, ‘생딸기주스’ 등 생딸기를 활용한 사이드 메뉴를 더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홈파티 연출이 가능하다.

설빙 관계자는 “올해도 ’생딸기설빙’ 시리즈 출시만을 기다린 소비자들을 위해 조금 일찍, 더 맛있게 돌아왔다”라며, “겨울마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설빙표 생딸기 디저트가 추운 날씨 속 달콤한 휴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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