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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푸드 홍경호 회장, 미래를 내다보는 외식 먹거리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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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그룹 제공

코로나19로 자영업 소상공인 외식시장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가운데, 지앤푸드 홍경호 회장은 지속적인 투자와 관리를 통해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굽네치킨을 대표브랜드로 생활건강과 펫사업 관련 분야 등 사업을 확정해 가고 있는 홍 회장은 굽네치킨에서 사용하는 양념 분말 소스를 자체 생산하는 ‘참아람’공장 설립과 함께 용인, 김해, 광주 물류센터를 포함해 총6개 자체 물류센터를 통해 전국에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을 통해 경쟁력을 높였다.

굽네치킨은 이렇게 일관 생산 시스템을 구축, 주 6일 신선한 배송을 통해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경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런 안정된 기반속에서 '코로나19' 환경속에서 굽네치킨은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 

최근 코로나19의 환경에 대해 홍경호 회장은 “외식업 사업은 그동안 수없이 많은 변수들이 있었다. 이런 사회적 환경을 이겨내기 위해 사전에 준비하고 미래를 내다봐야 한다”라며 “또다른 시장환경에서 소비자들이 만족하고 가맹점주가 함께하는 프랜차이즈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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