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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패딩 평균 지출 '113만원'… 인기 브랜드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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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은 지난달 1일부터 20일까지 여성 고객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프리미엄 패딩 구입 시 평균 113만원을 지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머스트잇 제공

여성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패딩 구입 시 평균 113만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은 지난달 1일부터 20일까지 여성 고객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프리미엄 패딩 구입 시 평균 113만원을 지출한다고 3일 밝혔다.

머스트잇 여성 고객의 1회 평균 패딩 구매액은 모든 연령대에서 100만원을 웃돌았다. 해당 기간 동안 연령별 평균 패딩 구매액은 20대가 12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116만원, 40대‧50대 105만원, 10대 102만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머스트잇 여성 고객이 가장 많이 구매한 패딩 브랜드는 명품 패딩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들이 상위권에 포진했다. 조사 기간 여성 고객 대상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패딩 브랜드 1위는 몽클레어가 차지했으며 ‘클리온 패딩’ ‘란스 경량 패딩’ 상품의 인기가 높았다.

2위 브랜드는 캐나다 대표 패딩으로 알려진 무스너클로 ‘데비 봄버 패딩 자켓’ ‘쓰리쿼터 블랙 내추럴 폭스퍼 패딩 자켓’의 판매량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버버리는 인기 브랜드 3위에 올랐다.

머스트잇 관계자는 "프리미엄 패딩은 좋은 품질과 유행을 타지 않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강점이다"며 "올겨울은 지난해보다 더 춥고 기습한파가 자주 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프리미엄 패딩의 인기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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