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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아, 모던눌랑 등 유명 중식 레스토랑 간편식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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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전문기업 SG다인힐이 유명 중식 레스토랑 진지아, 메이징에이, 모던눌랑의 대표 메뉴인 ‘직화차돌우육탕면’, ‘XO볶음밥’, ‘동파육’을 레스토랑 간편식(RMR)으로 출시했다.

‘진지아 직화차돌우육탕면’은 최형진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진지아의 맛을 담았다. 소고기 비계 부위로 육수를 뽑아내 느끼한 맛이 느껴지는 중국, 대만의 우육탕과 달리, 한국인 취향에 맞게 불 맛을 살린 차돌과 육수의 감칠맛으로 맛을 냈다. 

직화된 소고기의 불 맛이 소뼈 육수와 함께 어우러지면서 감칠맛을 최대로 끌어올린다.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진지아 직화차돌우육탕면’은 SSG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8,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모던눌랑 동파육 (SG다인힐 제공)

‘모던눌랑 동파육’은 부티크 차이니즈 퀴진 모던눌랑의 대표 메뉴다. 동파육은 삼겹살 부위 중에서도 가장 육질과 육향이 뛰어난 갈비 쪽 부위를 삶아서 기름기를 빼고 중국 전통 간장인 노두유로 정성껏 조려서 만들었다. 별도로 개발한 소스도 함께 제공해 밥과 함께 덮밥으로 즐기는 든든한 한 끼 요리로 개발되었다. 

1930년대의 상하이를 컨셉으로 전통 중식과 현대적인 감각을 겸비한 모던눌랑의 철학을 즐길 수 있다. 전통과 현대가 만난 ‘모던눌랑 동파육’은 SSG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3,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메이징에이 XO볶음밥’은 어메이징한 메뉴를 끊임없이 선보이는 광동식 요리 전문점 특유의 제시피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갖은 해산물과 함께 강한 불에 볶아 고슬고슬한 질감이 일품인 ‘XO 볶음밥’은 시판 XO 소스가 아닌 직접 만든 소스를 베이스로 하여 익숙하지만 깊은 감칠맛이 느껴지는 프리미엄 볶음밥이다. 

넉넉한 용량으로 여럿이서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넉넉한 용량의 ‘메이징에이 XO볶음밥’은 SSG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SG다인힐 관계자는 “매장에서 주문하거나 배달로만 만났던 유명 중식 레스토랑의 메뉴를 레스토랑 간편식(RMR)으로 출시하여 직접 해먹기 어려웠던 중식 요리를 집에서도 레스토랑 퀄리티로 즐기실 수 있으며, 중식 특유의 불맛을 가득 담아내 만족도를 높였다”며,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를 간편식으로 가져오는 RMR 제품의 성장세에 힘입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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