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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아침엔 샌드위치로 즐기고, 저녁엔 고소한 술안주로 즐기고

‘에그마요 샐러드’, ‘햄&마카로니 샐러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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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간편함과 효율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식생활에 맞춰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샐러드 상품을 선보였다.

세븐일레븐은 개인 취향에 따라 여러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다용도 간편 샐러드 ‘에그마요 샐러드’, ‘햄&마카로니 샐러드’ 2종(각 2,800원)을 출시했다.

세븐일레븐 제공

‘에그마요 샐러드’는 마요네즈 소스에 으깬 달걀을 버무린 상품으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햄&마카로니 샐러드’는 마카로니와 스모크햄을 메인으로 당근과 양파를 함께 버무려 담백하고 아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세븐일레븐 간편 샐러드는 조금씩 덜어 먹기 편한 제품으로 야채 샐러드 필링이나 샌드위치, 모닝빵 등의 속재료로 활용하면 좋다. 그리고 카나페 토핑용으로도 좋아 와인이나 맥주 안주로도 적격이다. 이밖에 식사 대용이나 반찬으로도 즐길 수 있다.

장여정 세븐일레븐 담당MD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요리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간단한 레시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상품들이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간편 샐러드는 젊은 1~2인 가구의 식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해줄 수 있는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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