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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 수능 맞이 수험생을 위한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 출시

써모스만의 진공단열 구조로 제작된 우수한 보온력으로 아침에 담은 도시락을 점심에도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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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1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우수한 보온력과 더불어 다양한 용량으로 수험생들의 식사량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을 출시했다.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은 밥, 죽 등을 넣을 수 있는 보온 용기와 플라스틱, 스테인리스 반찬 용기 2종으로 구성된 분리형 보온도시락이다. 전용 보온백과 젓가락 세트가 포함되어 휴대성을 높였으며, 플라스틱과 스테인리스 2종의 반찬 용기 구성으로 다양하고 넉넉한 반찬을 담을 수 있어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선사한다.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은 수험생들의 식사량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용량의 보온 용기와 색상으로 구성했다. 
써모스 제공

▲TKLG-900(885ml), ▲TKLG-1000(965ml), ▲TKLG-1150(1140ml)의 3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스위트라벤더, 레몬옐로우, 피치핑크, 브라우니블랙, 그린포레스트 등 인공적이지 않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색상을 입혀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다.

보온 용기는 써모스만의 진공단열 구조로 제작된 우수한 보온(냉)력으로 6시간 기준, 61도 이상, 12도 이하의 온도(TKLG-1150 기준)가 유지된다. 이에 아침에 담은 도시락을 점심에도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 더욱 든든한 점심 식사로 수험생들의 컨디션 조절을 돕는다. 

특히, 반찬 용기 2종 중 스테인리스 반찬 용기에는 국물이 자작하거나 양념이 있는 반찬도 착색이나 냄새가 밸 걱정 없이 푸짐하게 담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2가지 반찬 용기 구성으로 보다 넉넉하고 다양한 반찬을 선호하는 수험생들의 수능 도시락으로 제격이다. 강력한 밀폐력으로 김치 국물이나 반찬 소스 등이 새지 않아 안심하고 휴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아울러, 수험생들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스테인리스 18-8로 제작되어 잘 녹슬지 않으며, 세척 또한 간편해 관리가 용이하다.

써모스 관계자는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은 우수한 보온력은 물론, 다양한 용량의 보온 용기 구성으로 수험생들의 식사량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고, 두 가지 반찬 용기로 넉넉한 식사가 가능해 수능 도시락으로 제격이다”며, “수능날 따뜻하고 든든한 점심으로 좋은 컨디션을 북돋워 줄 써모스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은 써모스 온라인 공식몰을 비롯한 써모스 제품을 취급하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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