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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떡볶이, 새롭게 변신 … 가맹 확대 본격 나서

함경도식 떡볶이 시초로 40여 년 이어온 맛…차돌 등 획기적인 토핑 얹은 즉석떡볶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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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길(대표 채현)이 선보이는 첫 번째 브랜드 ‘모범떡볶이’가 본격적인 가맹 확대에 나서며 연말까지 50호점 달성 목표를 밝혔다.

모범떡볶이는 1976년 창신동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오징어찌개, 고기찌개에 떡을 넣어 먹는 함경도식 떡볶이를 시초로 한 즉석떡볶이 프랜차이즈로 갑오징어, 치즈함박 등 트렌드를 반영한 획기적인 토핑을 얹어낸 신메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새롭게 인수한 (주)행길의 모범떡볶이는 기존 브랜드로 서울을 중심으로 약 15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모범떡볶이 홈페이지 캡쳐

본격적인 가맹점 출점에 앞서 모범떡볶이는 예비 창업주를 위해 창업 전부터 창업 이후까지 다방면으로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위생 안전을 위하여 사전 신청자에 한해 1:1 맞춤형 사업설명회를 기획하고 예비 창업자 현장실습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모범떡볶이는 지속적으로 예비 창업자 환경에 알맞은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행길 관계자는 “적극적인 가맹점 확대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높여 떡볶이가 생각날 때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모범떡볶이는 단순히 식사를 하는 공간에서 탈피해 추억을 떠올리고 담아가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할 것”이라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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