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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피자, 파스타도 화덕에서 굽는다!

바스 파스타&미트 치즈 파스타 신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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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인 화덕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고피자(대표 임재원)가 고품격 파스타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파스타는 새우와 마늘의 감칠맛으로 감바스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한 감바스 파스타와 토마토 베이스의 미트 소스에 100% 자연 치즈를 듬뿍 얹어 치즈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미트 치즈 파스타 등 2종 메뉴로 구성됐다.


특히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주문 즉시 화덕에 굽고, 100%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만큼 고급스러운 풍미를 만끽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신제품 파스타 2종의 가격은 각각 6,500원으로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주문 배달도 가능하다.

고피자는 1인 화덕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부담 없는 가격에 간편하게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화덕피자 및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선보여 혼밥족과 1인 가구를 포함한 다양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고피자는 지난 2019년 당기순이익이 -11억에 일며, 영업이익은 -14억으로 재무상황이 좋은편은 아니다. 또 가맹점의 경우도 지난 208년 8개에서 2019년 34개 직영과 가맹점을 오픈했다.
재무상황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낮은것에 대해 고피자측은 "2019년에 처음 설립된 기업 부설 연구소의 개발자들의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로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라며 "해당 기술 실적들이 실제 매장에 반영되는 시점은 2021년이 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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