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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푸드위크 2020,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진행

라이브 커머스 활용 실시간 홍보 및 판매 지원, ‘푸드테크 컨퍼런스’ 온라인 송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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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25일(수)부터 코엑스에서 ‘코엑스 푸드위크 2020 (COEX FOOD WEEK 2020, 제15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 가 개최된다. 동시에 온라인 전시회를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전시회도 개최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코엑스 푸드위크 2020’은 국내외 식품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며, 국내 식품 기업에 판로를 확보해주고 수출 등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 하반기 최대 규모의 식품 비즈니스 행사다. 올해는 10개국 300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6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코엑스 푸드위크 2020’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함께 진행된다. 참가업체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홍보를 진행하며 폭넓은 비즈니스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온라인 전시회는 오프라인 행사에 앞서 사전 프로모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관객들 역시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시회를 즐길 수 있다.
코엑스 푸드위크

‘코엑스 푸드위크 2020’ 온라인 전시회에는 참가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도입됐다. 참가업체별 맞춤형 비즈매칭 서비스도 제공된다. 

참가업체는 국내외 주요 유통 및 대형 바이어들과의 온라인비즈매칭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매칭된 결과를 토대로 전시장 현장에서 비즈니스 상담회가 개최되며, 상담 종료 후에도 사후 지원을 통해 참가업체들의 실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Grip’과 함께 하는 ‘라이브 with 코엑스 푸드위크’는 25일에서 28일까지 진행된다. ‘Grip’의 쇼핑호스트 ‘그리퍼’가 참가업체의 제품을 소개하고 시식하며 홍보 및 판매를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판매자와 소비자 간의 실시간 소통이 진행되며 생생한 전시장의 분위기도 확인할 수 있다.

국내외 푸드테크 전문가들이 모여 트렌드를 발표하는 오프라인 행사인 ‘푸드테크 컨퍼런스’도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송출된다. 25일과 26일에 진행되는 행사 종료 이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VOD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코엑스 푸드위크 사무국은 “이번 전시회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동시에 활용해 더 많은 이들에게 식품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알리고 판매업체에 폭넓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오프라인 전시회 또한 더욱 완성도 있게 준비해 참관객과 판매업체 모두가 만족하는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시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11월 26일(목)부터 코엑스에서 'IFS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박람회'를 진행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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