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달콤커피, 가맹점 오픈시 렌탈로 빌려드립니다… 본사수익은 ?

다날, 렌탈 플랫폼 기업 '플렉스페이'통해 '달콤'가맹점 지원 할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모바일 콘텐츠 및 휴대폰 결제, 음원등 다양한 모바일 사업을 늘려가고 있는 '다날'이 렌탈 할부 운용사인 주식회사 플렉스페이를 인수한 이후, 이를 기반으로 '달콤'카페 브랜드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다날F&B의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달콤은 렌탈 플랫폼 기업인 플렉스페이(Flexpay)와 달콤 프랜차이즈 출점 관련 팩토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플렉스페이는 카페 창업에 필요한 주방가전,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의 생활가전 대여 및 판매를 지원하게 된다. 

다날F&B 박경철 대표는 “핵심 상권 입점은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소비 경험 확대를 위해 필수적이며, 이를 통해 축적된 브랜드 로열티는 잠재적으로 가맹점 매출 상승에 기여한다”며 “플렉스페이와이 업무 제휴를 통해 보다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출점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정보공개서 캡쳐



한편, 달콤은 지난 2018년 당기순이익이 -38억5천여만원, 영업이익 -35억3천여만원에 이른것이 2019년에 들어 영업이익은 - 38억5천만원, 당기순이이익 -61억4천만원으로 높아졌다. 가맹점수의 경우는 2017년 152개에서 2018년 138개, 2019년 138개로 동일하게 유지되었고, 직영점 역시 31개에서 33개로 유지되었다.

이와관련해 달콤 관계자는 "2018년과 2019년 비트 로봇카페를 도입하면서 초기투자비용이 높아져 당기순이익이 떨어졌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콤커피는 2018년 19개 신규개점, 2019년 14개 개점에 불과했다.

정보공개서 캡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