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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바두마리치킨, “이어지는 경기침체에도 배달창업 문의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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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외식업계의 불황이 지속됨에 따라 창업을 생각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한, 언택트 방식의 배달 창업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언택트가 트렌드로 확산되며 비대면 배달서비스가 더욱 활성화되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다. 배달 창업은 초기 비용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데다 적은 초기비용으로도 창업이 가능하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업종변경 또한 가능하여 업종을 변경을 생각하고있던 많은 창업자들이 몰리고 있는 추세다.

특히 티바두마리치킨은 대표적인 소자본 배달 창업 프랜차이즈로 이러한 시기에 발맞춰 기존보다 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함에 있다.

/ 티바두마리치킨 제공

어려운 경제 여건을 생각한 4無 정책(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재계약비 면제), 100만원 상당의 간판, 썬팅 지원, 100만원 상당의 주방집기 지원, 블로그와 SNS 무료홍보, 배달 앱 3개월 지원 등 예비창업자가 최소한의 자금만을 운용하여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있다.

또한, 권역별 전담 스토어닥터를 배치하여 가맹점 운영을 서포트하며 각종 소스와 파우더를 자체적으로 개발, 생산하여 유통구조를 최소화하고 메인 메뉴 이외의 각종 사이드메뉴로 객 단가를 높이며 가맹점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고있다.

거기에 미국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인 ‘마늘’을 이용해 개발하여 지난 8월 선보인 ‘알마간’과 ‘고마간’이 임영웅을 만나 판매량의 증가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의 장기적인 상황으로 인해 면역력과 건강에 관심이 집중된 소비자들에게 ‘치킨과 함께 건강까지 드세요’라는 메시지로 이목을 더욱 더 집중 시키고 있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앞으로도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우리 농산물을 적극 활용하여 신제품 개발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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