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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다, 농업인의 날에 가장 어울리는 가장 한국적인 차(茶)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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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로 농업은 식량 안보, 생태 환경 보존, 수자원 확보, 전통 문화 보존 등 단순 경작의 의미가 아닌 보다 넓은 의미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어 농업인의 날은 의미가 깊다.

오가다는 가장 한국적인 글로벌 헬스&뷰티 기업으로 ‘농업인의 날’을 맞아 국내 원재료를 이용한 아름다운 우리의 건강 차로 식음료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오가다는 농업인의 날에 가장 어울리는 가장 한국적인 차(茶)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오가다 제공)

코로나 19로 식품 업계와 지역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오가다는 보성 녹차, 제주 한라봉, 청송 유자 등 주요 차 음료의 원재료의 90% 이상을 국내산으로 사용하고 있어 지역 농가와의 상생 모델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출시한 단호박라떼는 옥천 단호박을 통째로 쪄서 만든 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 베이스를 이용한 한국적인 보리 커피로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다.

㈜오가다 관계자는 “오가다의 쌍화 블렌딩티와 같은 한국적인 건강 차가 장년층에게는 추억이 되고, 20~30대 젊은 층에게는 생소하지만 새로운 음료로 사랑받고 있으며, 코리안 블렌딩티 외에도 온라인을 통해 우리의 건강한 차를 시리즈 형태로 개발하여, 우리의 원재료로 가장 한국적인 색을 내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농업인의 날을 맞아, 식량 안보와 식량 자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는 농민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하루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오가다는 코리안티 전문 브랜드로 카페 창업 프랜차이즈 가맹 브랜드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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