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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바두마리치킨, 건강 마늘치킨에 ‘임영웅’발 상승기류, 어디까지 올라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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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티바두마리치킨’이 지난 8월 선보인 '알마간'과 '고마간'이 출시되면서, 가성비와 가심비를 지향하는 티바두마리치킨이 판매량에서 승부수를 높였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2개월만에 전체 메뉴의 판매 비중이 7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알마간과 고마간의 판매 증가량은 지난 달의 1.5배로, 매장의 '간판 메뉴'로 등극한 셈이다. 또 전속모델인 '임영웅'과 대표메뉴에 들어간 '마늘'의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2020년 전국을 뜨겁게 달군 임영웅 효과는 티바두마리치킨에서도 여지없이 발휘되고 있다. 최근 영화와 콘서트가 줄지어 예매되면서 그의 고품격 브랜드 가치는 실시간으로 상승하는 중이다.

티바두마리치킨은 '치킨과 함께 건강까지 드세요'라는 메세지로 소비자의 입장에서 치킨을 개발하고 있다.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인 '마늘'이 바로 그것이다. 

티바두마리치킨 제공

코로나로 인해 살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마늘과 고추도 재조명받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의 대표 메뉴 4종에 모두 국내산 생마늘이 들어가면서 타 프랜차이즈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김치에만 케미를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고추도 '고마간, 땡초갈릭'과 결합하면서 숨겨진 잠재력을 드러내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살리고 국내 농가의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개발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파격적인 창업혜택 지원을 공개하며 소자본 창업을 바탕으로 창업 과정 중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해 자영업 고통 분담에 나서고 있다.

창업특전은 총 14가지의 혜택이 있으며, 한시적으로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재계약비를 모두 받지 않는 4無정책을 시행하는 등 소자본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소한의 창업비용으로 오픈할 수 있도록 한도 내에서 간판, 썬팅, 주방집기 등을 지원하고 배달앱 사용료, 전단 홍보물 등을 지원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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