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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세일페스타, 내일 열린다… 서민경제 '단비'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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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내달 1일부터 시작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와 관련 "위축된 서민경제에 단비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진=부산시 제공
정세균 국무총리가 내달 1일부터 시작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와 관련 "위축된 서민경제에 단비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 총리는 31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 개마식'에서 축사를 통해 "특별히 올해 행사는 역대 최대다. 지난해의 2배가 넘는 160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전국 17개 시·도 전체가 참여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라며 "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는 단순한 쇼핑행사를 넘어, 따뜻한 동행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 총리는 "민간과 정부가, 소비자와 판매자가 동행하며 소상공인과 대기업, 전통시장과 백화점이 동행한다"며 "'서로의 경쟁'보다 '모두의 연대'를 선택했다"고 부연했다.

끝으로 정 총리는 "저는 우리 모두의 동행의 힘을 믿는다"며 "우리가 동행 하면, 위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햇다.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대한민국 대표 쇼핑행사인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진행된다. 약 1600개 업체가 참여하며 제조업체의 경우 지난해보다 3배 많은 971곳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이 기간에는 가전제품, 스마트폰을 포함한 정보기술(IT) 제품을 비롯해 ▲자동차·타이어 ▲의류 ▲화장품 ▲가구 ▲식기 등 대표 소비재에 대한 특별할인전이 민간 업계 주도로 추진된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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