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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애김밥, 손쉬운 운영과 원팩시스템으로 창업도전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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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및 육아 등의 이유로 경제활동을 새롭게 시작하는 경력단절 여성 및 주부는 외식업, 특히 소자본 외식창업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대다수가 초보창업자이기에 별도의 전문기술이 없어도 쉽고 안전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몰리고 있다. 

편리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춘 대표적인 여성창업 브랜드 ‘여우김밥(여우애김밥)’은 고객과 점주를 모두 배려했다. 최근 더치페이 문화가 확산되며 손님이 몰리는 점심시간에도 각자 계산을 하는 것을 쉽사리 볼 수 있다. 

고객도 붐비는 매장에서 더치페이를 할 때에는 점원의 눈치를 보게 된다. 점주의 고충도 크다. 주문받고 결제하는 시간이 몇배로 길어지며, 피크타임에는 이를 위한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최저임금이 인상과 맞물려 수익성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된다.


이를 한번에 해결한 것이 바로 자동주문결제시스템(키오스크)이다. 업계 최초로 도입한 키오스크는 고객이 매장에 들어서며 사람이 아닌 기계에 주문과 결제를 한번에 하기에 별도의 인력을 배치하지 않아도 되기에 인건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다. 

김밥을 자르는 것은 단순반복 노동이다. 하지만 하루에 수백개의 김밥을 자르는 과정은 손목에 피로감을 주며, 김밥이 훼손될 수도 있다. 이를 해결한 것이 바로 김밥절단기이다. 김밥절단기에 김밥을 올려두고 버튼만 누르면 1초 만에 일정한 두께로 김밥을 잘라주기에 노동강도를 대폭 낮춰주며, 시간단축 효과도 있다. 

또한 고객도 반듯한 김밥을 제공받기에 만족도가 높다. 여우김밥만의 특화 시스템인 김밥절단기는 실제 매장에서도 가장 만족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여우김밥을 런칭한 ㈜퍼스트에이엔티는 18년 간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메뉴의 식감을 살리기 위한 특화된 조리과정을 원팩으로 제공하여 초보창업자도 쉽게 운영이 가능하며, 야채의 전처리 작업을 손쉽게 해주는 야채절단기도 제공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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