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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몰, 갤리러와 카페가 결합한 복합 문화 공간 ‘어바웃’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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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몰이 아트 갤러리 카페를 오픈했다.

롯데월드몰은 외식, 쇼핑과 함께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을 마련하며 쇼핑몰에서도 다양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롯데월드타워와 에비뉴엘을 잇는 1층 다이버홀에 문을 연 아트 갤러리 카페 ‘어바웃(ABOUT++)’은 아트테이너(Art+Entertainer) 이혜영 작가의 전시회 ‘동그란 무언가’가 열리고 있다. 

신개념 아트 갤러리 _어바웃_ 매장 전경 (롯데월드몰 제공)

‘어바웃’은 회화 중심의 갤러리 카페와 차별화해 오브제와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신개념 복합 문화 공간이다. 입구, 천장 등 공간 곳곳에 문, 구름 모양의 오브제를 설치하여 고객들을 맞이하고, 내부 한 면에는 아트월(art wall)을 길게 조성하여 회화와 미디어아트 작품을 전시한다. 

또 가로 길이 4.4m에 달하는 스크린을 통해서도 미디어아트를 상영하고 있다. 작가와의 토크쇼 등 고객들이 유명 아티스트와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고객들은 브런치, 샐러드와 커피 등 F&B 메뉴도 즐길 수 있다.

롯데자산개발 리싱2팀 박상현 MD는 “예술 작품과 함께 매장에 갖춰진 테이블, 의자 등 가구도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하며 고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며 ”먹거리와 쇼핑은 물론 문화생활까지 포함한 모든 즐길 거리를 롯데월드몰에 모아 글로벌 랜드마크의 명성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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