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띵동 친환경 배달문화 캠페인, ‘음식물 줄이면, 서울사랑상품권 드려요’

‘배달용기 분리수거’ 이어, ‘음식물 줄이기’로 친환경 배달문화 캠페인 이어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울시 공식 제로배달앱 ‘띵동’의 운영사 허니비즈(대표 윤문진)가 친환경 배달문화 캠페인 '음식물 줄이기'에 나선다. 동참한 고객에게는 서울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더불어 띵동은 최근 4개월새 '일회용품 안주셔도 돼요' 메뉴를 통해 숟가락, 젓가락 등 배달음식 일회용기 수령을 거부한 고객은 4,000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띵동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먹을 양만 알맞게 주문하기', '남은 배달음식은 용기에 보관하기', '음식물 쓰레기 버릴 때는 물기 짜서 버리기' 등을 소개했다. 여기에 띵동에서 치킨, 피자, 족발 등 남은 음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팁도 제시한다. 친환경 배달음식 문화 조성을 위한 ‘올바른 배달음식 즐기는 소리, 띵동’의 두번째 캠페인이다.

띵동 제공

띵동은 캠페인 참여시, 추첨을 통해 서울사랑상품권 또는, 띵동 쿠폰을 증정한다. 배달음식을 즐기고, 남은 음식을 보관 용기에 담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하면 된다. 해시태그는 #띵동, #띵동_음식물줄이기캠페인이다. 띵동 공식 인스타그램에 '행사 참여 완료'와 ‘자신의 거주 지역(지역화폐 경품 증정을 위한 거주지 확인용)’을 남기면 된다. 오는 31일까지.

띵동은 ‘일회용품 안주셔도 돼요’를 옵션으로 추가했다. 최근 4개월새 숟가락, 젓가락 등 배달음식 일회용기 수령을 거부한 고객은 4,000명에 이른다.

앞서 띵동은 ‘배달용기 분리수거’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배달음식 주문 후, 플라스틱 용기를 물로 깨끗이 헹궈낸 후, 재활용 분리수거함에 버리도록 유도한 것. 깨끗하게 처리한 배달용기 사진을 인증한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했다.

한편, 띵동은 주문가능 음식점 약 1만 5,000곳을 갖추고, 서울사랑상품권을 결제 수단으로 적용 중이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지역구별 최대 1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