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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푸드 굽네치킨, 적극적 운영 지원·차별화된 메뉴력으로 가맹점 성장 실현

철저한 QSC 시스템 갖추고 본사 담당자들이 직접 체계적으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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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업계가 나날이 성장하며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민한다. 수많은 브랜드 중 비단 메뉴 경쟁력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선택 기준으로 떠오르는 화두는 본사와 가맹점과의 상생이다.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정태용)은 고객, 가맹점, 직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3生’ 정신을 운영의 바탕으로 두고 가맹점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굽네치킨 천안청수점 (굽네치킨 지앤푸드 제공)

굽네치킨 천안청수점 정정수 점주는 2011년부터 매장 운영을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당시 웰빙 식품에 관심이 많던 정 점주는 굽네치킨의 오븐구이 조리 방식에 매력을 느꼈다. “건강한 치킨 브랜드라 자부할 수 있는 부분이 굽네치킨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라 밝힌 정 점주는 매장 운영 과정을 통해 느낀 굽네치킨 본사의 가맹점 협력 운영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 점주는 “매장 환경 개선과 홍보 전략에 대해 항상 본사 담당자와 긴밀한 소통을 한다.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원해주는 담당자 덕분에 원활한 운영이 이뤄지는 것 같다.”고 전하며, “본사는 여러 개의 점포를 관리하며 얻은 좋은 정보들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소통할수록 매출 상승에 도움이 된다. 덕분에 판매촉진을 위한 다방면의 전략들을 시도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근 매장 리모델링을 진행한 부분에 대해 언급하며 “본사에서 효율적인 매장 운영을 위한 환경 개선을 권해주었고 준비부터 오픈까지 적극적인 도움을 주어 훨씬 개선된 환경 속에서 일하고 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을 이었다.

정 점주는 굽네치킨의 넓은 메뉴 폭이 매출 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굽네치킨은 오븐구이에서만 구현할 수 있는 맛을 모토로 ‘굽네 오리지널’, ‘굽네 고추바사삭’, ‘굽네 볼케이노’, ‘굽네 갈비천왕’ 등 차별화된 치킨 메뉴를 지속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또한 치킨 뿐만 아니라, 굽네피자 시리즈와 사이드 메뉴 등 브랜드의 강점을 살린 오븐 특화 메뉴들을 지속 출시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늘리고 있다. 

정 점주는 이런 메뉴 라인들의 다양한 조합을 어필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어려운 시국 속에서도 굽네치킨의 경쟁력으로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굽네치킨은 가맹점 로열티·보증금·인테리어 마진을 받지 않는 정책을 통해 점주의 초기 부담을 줄이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슈퍼바이징 시스템을 바탕으로 철저한 QSC 관리를 한다. 각 매장별 담당 관리자들이 매뉴얼 점검, 원료육 및 부자재와 매장 위생 상태 등을 꼼꼼하게 확인한다.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위해 고객 응대 서비스 교육도 수시로 진행한다. 더불어 서울·계룡·용인·광주·김해에 굽네 아카데미 교육장을 설립하고 브랜드 이해를 위해 단계적으로 본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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