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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시그니처 메뉴 '프레즐'에 오징어 먹물까지

프레즐에 블랙 과감히 적용…눈과 입으로 맛보는 즐거움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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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전문점 탐앤탐스가 시그니처 메뉴인 프레즐에 블랙을 입히는 과감한 시도로 상품 디자인과 마케팅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탐앤탐스는 오랜 연구 개발 끝에 기존의 프레즐 도우에서 오징어 먹물을 함유한 프리미엄 블랙 프레즐을 지난 19일 전국 매장에 전격 출시했다.

탐앤탐스는 2005년 국내 커피 전문점 중에서 최초로 프레즐을 선보인 이후 맛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그동안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가 연구 개발에 반영되어 출시된 블랙 프레즐은 오징어 먹물이 함유되어 시각적인 즐거움은 물론 더 쫄깃하고 담백한 식감으로 프리미엄 프레즐의 수준을 한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탐앤탐스 프레즐은 모든 매장에서 주문 즉시 수타로 빚어 오븐에 구워 제공하기 때문에 따끈하고 바삭한 맛이 고객에게 오랜 사랑을 받아왔다. 담백한 맛의 플레인 프레즐부터 이탈리아노 프레즐까지 메뉴 라인업도 다양하다. 특히 이탈리아노 프레즐은 일반 프레즐과 달리 모짜렐라, 체다 치즈와 페퍼로니, 콘, 고구마 등 각종 재료를 풍성하게 얹은 것이 특징이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탐앤탐스 프레즐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매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끄는 시그니처 메뉴”라면서 “최고급을 상징하는 블랙 프레즐의 출시로 탐앤탐스 프레즐 메뉴 라인업이 더욱 다양해지고 고급화되었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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