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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상가의신, 코로나 시대 성공하는 창업의 기술 공개 강연회 개최

코로나 시대 성공하는 창업의 기술과 ‘착한 상가 프로젝트’ 동시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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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티홀딩스와 상가 분양·임대 플랫폼 ‘상가의신’이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시대 리스크를 줄이고 성공 확률을 높이는 창업의 기술’ 공개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정동 모임 공간 상연재에서 열린다.

권강수 상가의신 대표가 식당·카페 등 창업·상가 시장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유망 상권과 상가 수익률 분석 노하우, 지역별 적합 업종 찾아내기, 창업 비용 절감 방안 등에 대해 알려준다. 후원사인 디앤티홀딩스는 ‘백년가게 및 노포 콘셉트 점포’ 위탁 운영 사업설명회도 진행한다.

권 대표는 상가 전문 플랫폼 사업을 진행하면서, 지금도 주말마다 발품을 팔아 상권을 분석하는 ‘발품형 상가 전문가’로 유명하다. 

롯데몰수원점에 운영하고 있는 노포매장 만석장 내부 (만석장 · 상가의신 제공)

위탁 운영 사업설명회는 백년 가게를 월세만 내고 반년간 운영해 보고 결정 할 수 있다는 주제로 열린다. 올 들어 코로나 사태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업종 중 하나가 음식점으로 폐업이 줄을 잇는 상황에서 창업을 꿈꾸는 것은 녹록지 않다. 

전국 유명 노포(老圃)를 유치해 점주에게 점포당 2억~3억원대 초기 창업비를 전액 지원하고 총괄 셰프를 파견, 각종 레시피 개발과 운영 관리까지 도와주는 ‘착한 상가 프로젝트’이다.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월드타워9차’ 빌딩 1층에 추진 중인 셀렉트 다이닝 매장 ‘데인티 앨리’(Dainty Alley)가 주인공이다. 다음달초 문을 여는 이 매장에는 30년 넘게 대를 이어오며 운영해 온 유명 노포들이 대거 입점한다. 

북한산 입구 두부 맛집 ‘만석장’과 서울 목동의 우동 맛집 ‘히노야마’ 등이다. 파주에서 노포로 구성한 셀렉트 다이닝 매장은 처음이다.

검증된 노포로만 구성한 첫 매장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이봉현 디앤티홀딩스 대표는 “성공 가능성이 높은 노포를 직접 운영할 기회는 흔치 않다”며 “더구나 6개월간 초기 투자비 없이 점포를 운영해볼 수 있어 예비 창업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디앤티홀딩스는 17년 전부터 ‘마루샤브’ ‘드마루’ 등 외식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살려 입점 후 사업 운영을 적극 지원해준다. 총괄 셰프와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메뉴·레시피 개발, 식자재 관리·마케팅 등을 모두 무상 지원한다.

강연회 신청은 선착순 30명 마감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 대상은 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 창업자이고 접수는 디앤티홀딩스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하면 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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