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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국민템 플리스조끼, 이제 편의점에서도 팔아요

가볍고 보온성 높아 겨울철 활용도가 높은 상품… 플리스 원단 사용해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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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업계 최초로 ‘경량패딩조끼’를 선보였던 세븐일레븐이 이번엔 동절기 차별화 아이템으로 ‘플리스조끼(19,900원)’를 한정 판매한다.

세븐일레븐 ‘플리스조끼’는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 동절기 활용도가 높은 상품으로 플리스(Fleece)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이다. 

모크넥 디자인(목을 반쯤 가리는 디자인)으로 목까지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히든포켓을 적용해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플리스조끼’는 초가을부터 한겨울까지 착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다양하게 스타일 매치가 가능하다.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경량패딩조끼’에 이어 올해 동절기 차별화 아이템으로 업계 최초 ‘플리스조끼’ 선보였다.(세븐일레븐 제공)

남녀공용 상품으로 컬러는 가장 기본적인 색상인 베이지로 출시됐으며, 미디움(M), 라지(L) 두 가지 사이즈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패딩목도리(19,900원)’도 판매한다.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며 복원력이 우수한 상품이다. 또한 지난해 ‘남영비비안’과 협업해 업계 최초로 선보였던 ‘경량패딩조끼(29,900원)’를 재출시하며 방한용마스크, 넥워머, 접이식귀마개 등 총 8종의 겨울 방한용품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지난해 출시했던 ‘경량패딩조끼’는 외곽 지역 점포에서 인기를 끌었다.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겨울 시즌(10~12월) ‘경량패딩조끼’의 상권별 매출 비중을 분석 한 결과 낚시터, 해안가 주변 등 교외 국도변에 위치한 드라이브인(Drive-in) 상권이 28.4%로 제일 높았다. 야외 활동 중 추위로 급하게 외투를 찾는 고객 수요가 많았던 것으로 세븐일레븐 측은 분석했다.

이충원 세븐일레븐 비식품팀 MD는 “최근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편의점에서 동절기를 겨냥한 상품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있다”라며 “세븐일레븐 플리스조끼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높은 가성비와 실용성을 갖춘 상품으로 앞으로도 시즌별 차별화 아이템들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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