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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가피자, 하반기 가맹점 모집 본격적으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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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가피자 가맹점 성장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1997년에 창립하여 수도권 창업에 뛰어든 지 7년째로 2014년부터 지금까지 가맹점이 약 4배로 증가하였다. 이에 힘입어 가맹점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무엇보다도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 신도시에 가맹점이 증가하고 있는데 수도권, 신도시 지역은 젊은 세대의 인구밀도 비중이 높기 때문에 맛에 대한 평가 역시 까다로워 조금이라도 맛에 만족하지 못하면 돌아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밖에 나가서 먹는 음식 보다는 배달 시켜 먹는 음식을 찾는 경우가 많아 지면서 배달피자브랜드, 배달프리미엄피자 등을 선호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가맹점이 확대되고 있다는 것은 고객들로부터 호감을 얻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올해만 하더라도 신촌마포점을 비롯하여 수도권 지역에서 여러 가맹점이 신규로 오픈을 했고 현재도 수도권에 입지가 좋은 곳이 많이 남아 있어서 신규 피자창업자에게는 좋은 성공의 기회가 될 수 있다.

7번가피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창업자가 어려워하는 입지 분석, 상권 분석, 오픈 이후에는 오픈 이벤트, 사은품, 전단지, 검색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 하고 있다. 오픈 전에는 각 지역 지사 직영매장에서 현장 교육을 통해 오랜 기간 가맹점을 운영해온 직원들의 경영 노하우까지 전수받을 수 있다.

7번가피자는 피자 맛을 결정하는 도우부터 남다른데 10여 가지 건강한 곡물을 사용하고 완전 밀봉한 저온 숙성 생도우를 개발하였다. 소화가 잘되고 속이 편안하여 ‘온 가족이 즐기는 건강한 피자’로 24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더 놀라운 것은 7번가피자는 1997년부터 24년간 평균 폐점률이 1%라는 점이다. 이 수치는 최근 공정위에서 발표한 전체 외식업 폐점률 10.8% 대비 10배 이상 차이가 나는 수치이다. 그리고 가맹점 중에서 15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은 19곳, 10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 곳은 33곳에 이른다. 

우후죽순 생겨나고 폐점이 반복되는 외식 프랜차이즈업계에서 장수점포가 50여곳이나 되고 페점률이 1%라는 건 그만큼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7번가피자 관계자는 “7번가피자는 가맹점 수익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기본정책으로 하여 운영하고 있다”며”가맹점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곳은 오로지 7번가피자뿐이며 신규로 오픈한 가맹점이 성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7번가피자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문의 및 전화 문의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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