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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언제 어디서나 공차 베스트 메뉴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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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매장에서만 만나던 공차 음료를 언제 어디서나 손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밀크티 스틱 2종&액상차 스틱 2종'을 출시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집에서 음료를 직접 제조해 마시는 '홈카페’가 인기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식품업계에서는 ‘홈카페족’을 겨냥한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스틱형 또는 캡슐형 식품은 가볍고, 보관이나 휴대가 간편해 집이나 회사뿐만 아니라 간단한 야외활동에도 적합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차에서 출시한 '밀크티 스틱 2종&액상차 스틱 2종'은 공차 매장에 가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공차 베스트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먼저 ‘밀크티 스틱’은 ‘제주 그린 밀크티', '딸기 얼그레이 밀크티' 2종으로 출시됐다. ‘제주 그린 밀크티’는 국내산 무지방 우유에 제주 어린잎 녹차를 그대로 갈아 넣어 향긋한 풍미를 자랑한다. ‘딸기 얼그레이 밀크티’는 최상급 스리랑카 홍차잎에 맛과 영양이 좋은 국내산 제철 생딸기가 그대로 들어가 부드러우면서도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브라운 자일로스 슈거를 사용해 체내 당 흡수를 줄였다. 물만 넣고 제조하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공차 밀크티의 진한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다.

‘액상차 스틱’은 '애플 히비스커스티', '허니 자몽 블랙티' 2종으로 출시됐다. ‘애플 히비스커스티’는 상큼한 히비스커스와 달콤한 제철 사과즙을 담았으며, ‘허니 자몽 블랙티’는 상큼한 자몽과 달콤한 꿀이 블랙티를 만나 깊고 그윽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공차 티 마스터가 직접 블렌딩한 과일과 티의 황금비율을 자랑하며, 물에 잘 녹아 더욱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밀크티 스틱 2종’과 ‘액상차 스틱 2종’ 모두 스틱 타입 제품으로 휴대성이 좋아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취향에 따라 따뜻하거나 시원하게 즐길 수 있으며, 액상차 스틱은 탄산수와 함께 에이드로도 맛볼 수 있다. 또한, 공차만의 철학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패키지는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선물하기에도 좋다.

 

한편, 공차코리아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한 ‘2019년 정보공개서’를 통해, 2018년도 말 기준으로 공차는 직영점 67개를 포함해서 총 448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전년도 380개에서 68개나 늘어난 수치다. 2018년 한 해 동안 84개나 되는 신규 가맹점이 개설됐지만, 17개의 가맹점은 문을 닫았다.

‘가맹점 폐점’ 문제다. 정보공개서에 나타난 최근 3년간 공차의 가맹점 폐점 현황은 97개에 이른다. 2018년도에는 다행히 9개로 줄였지만, 여전히 가맹점 관리는 매우 중요해 보인다. 명의변경도 23개에 이른다. 그나마 2018년 회사 경영층 변화이후 84개 신규개점이 되면서 앞으로 방향이 주목받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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