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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지친 소상공인에게 명상 이용권 선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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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 헤드티쳐 참여 힐링사운드 앱 ‘코끼리’ 제휴한 띵동, 소상공인 대상 이용권 무상 제공

‘띵동’이 코로나19와 태풍, 장마, 높은 수수료로 지친 소상공인을 위한 힐링을 선물한다.

서울시 공식 제로배달앱 띵동의 운영사 허니비즈(대표 윤문진)는 힐링사운드 명상앱 ‘코끼리’와 손잡고, 10월 한 달간 띵동 가맹점 및 주문가능 음식점, 고객 대상으로 ‘코끼리’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들의 지친 몸과 마음의 위로를 목적으로 위해 기획됐다. 코로나19부터 여름내내 이어진 태풍, 장마, 그리고 높은 수수료 등으로 심신이 지쳐있을 음식점 업주들을 고려했다. 쿠폰 사용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띵동에 문의하면 누구나 수령이 가능하다.


더불어 이용자를 위한 쿠폰도 선착순 916장 무료 제공했다. 지난 16일 ‘서울시 제로배달 유니온’ 그랜드 오픈일을 기념해서다. ‘코끼리’ 명상 앱을 다운받고, 메뉴에서 내계정으로 들어가 쿠폰을 등록하면 된다. 쿠폰 코드 ‘제로배달띵동’을 입력하면, 한 달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코끼리’는 헤드티쳐 혜민스님과 다니엘튜더 대표, 국내외 명상·수면·심리·음악 전문가가 함께 만드는 명상 앱이다. 명상, 힐링음악, 심리수업 등 다양한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문지형 허니비즈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착한 배달앱이라는 ‘띵동’ 기치와 닮아 기획했다”며 “코로나19와 장마, 태풍 등 영향으로 힘든 환경 속에서 치열하게 생업에 종시하는 소상공인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띵동은 지난 16일부터 주문가능 음식점 약 1만 5,000곳을 갖추고, 서울사랑상품권을 결제 수단으로 적용 중이다.


최근 논란이 된 배달앱 중개 수수료 문제개선을 위해 구성된, 민관협력 프로젝트 ‘제로페이 기반의 제로배달 유니온 협약'에 따른 것으로 서울사랑상품권을 활용해 띵동 배달음식을 주문하면, 배달비 포함 10%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주문 건당 2,000원까지, 횟수 상관없이 최대 5만원 할인 받을 수 있다.

서울사랑상품권이란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발행하는 모바일 지역화폐다. 누구나 최대 1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등 앱을 통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상품권을 구입하면 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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