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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는 주5일, 매장은 365일. ‘여우애김밥’ 신개념 인력지원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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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김밥브랜드 여우애김밥에 건물주 및 분양주들의 창업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다양한 김밥브랜드 중에서 유독 여우애김밥에 분양주의 창업문의가 집중되는 이유는 쉽고 간편한 매장운영에 있다.

여우애김밥은 브랜드 런칭부터 김밥창업의 세대교체를 표방하였다. 업계 최초로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하고, 김밥-주방 일체형 공간시스템과 셀프서비스를 적용하여 2인운영 체제를 확립하였다. 노동강도는 대폭 낮추고 인건비는 절감하여 김밥창업은 4~5명이 필요하다는 고정관념을 깼다.

여기에 ‘4주 집중케어시스템’, ‘매장을 부탁해’, ‘하루를 부탁해’ 등 지금까지 본 적 없는 3가지 매장관리 솔루션을 선보이며, 손쉬운 매장운영에 날개를 달았다.


먼저 ‘집중케어시스템’은 매장 오픈 후 4주만에 장사의 프로로 만들어주는 관리시스템으로, 담당슈퍼바이저가 오픈부터 마감까지 함께하며 레시피 숙달교육, 고객응대 및 서비스교육, 이벤트 및 프로모션 운영, 매장청결과 장비관리, 재고관리 등 매장 전반을 집중관리해준다.

담당 슈퍼바이저가 오픈부터 마감까지 전 일정을 함께 하기에 매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확인하고 습득할 수 있어 초보창업자들에게 특히 유용하다.

‘매장을 부탁해’는 본사의 전문 조리바이저가 주2일 매장을 위탁 운영해주는 신개념 인력지원시스템이다. ‘점주는 주5일 근무, 매장은 365일 운영’을 표방하여 점주가 쉬는 날에도 돈을 벌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특히 본사의 전문 조리바이저는 매장운영 뿐 아니라 직원 재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가맹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하루를 부탁해’는 피치못할 인력문제 발생 시 본사가 인력을 지원해주는 시스템이다. 갑작스런 직원이탈, 경조사 등 불가피한 개인사정, 건강상의 문제 등으로 발생하는 인력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한편 여우애김밥은 가장 쉬운 김밥창업을 주제로 예비창업자 대상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10월 15일 (목) 마포구 상암동 본사에서 진행되며,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한 사전예약이 필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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